예방 접종 전 새끼 강아지 돌보는 방법 3가지

새로운 가족 구성원으로 온 새끼 강아지의 관리는 중요한 책임입니다. 더욱이, 예방 접종 전의 새끼 강아지들은 주의가 필요한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실내 생활만 가능할 시기에 건강하고 편안하게 성장하도록 도와주기 위한 예방 접종 전 새끼 강아지 돌보는 방법들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예방 접종 전 새끼 강아지 돌보는 방법 3가지

1. 예방 접종 전 새끼 강아지 돌보기 중요성

새끼 강아지의 학습은 처음 새집에 온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필수 예방 접종을 마칠 때까지 산책하러 나갈 수 없기에 보호자는 실내에서 어린 강아지들을 훈련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새끼 강아지들은 보통 생후 8주 ~ 9주 정도에 어미로부터 독립하여 입양이 됩니다.

하지만, 예방 접종이 다 끝나지 않아서 바깥 출입이 어렵기 때문에 이 시기에 새끼 강아지들은 새로운 지식을 익히고 경험하는 것을 즐기기 좋아하는 이 시간을 잘 보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실제로 새끼 강아지들은 이 시기에 많은 것을 배웁니다.

환경에 익숙해지는 법을 배우게 되는데, 강아지들의 사회화는 생후 3주부터 14주까지 계속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출이 안되더라도 이 시기에 바깥 환경이 어떤지 조금씩 가르치는 것이 좋습니다.

어린 강아지들을 어떻게 돌보고 훈련하면 좋을지에 대한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2. 예방 접종 전 새끼 강아지 돌보기 방법

1. 실내에서 산책 연습하기

외출할 수 없는 어린 강아지를 어떻게 다뤄야 할지 당황스러워하며 목줄 훈련도 안 하지만, 사실 시간을 끌지 않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실내에서도 목줄이나 가슴 줄 차는 법은 배울 수 있습니다.

강아지가 목줄이나 가슴 줄을 해보지 않고 외출하면 흥분해서 통제가 안 될 수도 있기에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하루에 몇 분씩이라도 줄 혹은 하네스 착용 하는 버릇을 들이는 것을 추천합니다.

목줄이나 가슴 줄을 차고 놀이나 먹이를 먹게 하면 금세 익숙해집니다.

그렇게 하면 외출시 나갈 때마다 흥분하거나 외출을 벌로 여기는 일이 없습니다.

강아지가 목줄이나 가슴줄에 익숙해지면 리드줄까지 채워서 걷게 하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에는 제대로 걷는 법을 몰라서 줄을 당기는데 이때 줄을 당기지 않고 걷는 법도 가르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 기본 명령 훈련

강아지의 뇌는 스펀지 같아서 몇 번만 반복하면 간단한 명령을 금세 익힙니다.

앉기나 엎드리기를 가르쳐도 좋지만 이름을 불렀을 때 돌아오게 하거나 입에 문 물건을 놓게 하는 법을 가르쳐도 유용합니다.

강압적으로 훈련하지 말고 긍정적 강화 교육을 해야만 학습 과정에 속도가 붙기에 이러한 훈련 방법을 추천합니다.

3. 외부 자극 노출

아직 밖에 데리고 나갈 수 없는 강아지를 키운다면 바깥 물건을 들고 와서 보여주면서 외부 환경에 대해서 조금씩 인지 시킬 수 있습니다.

또 다양한 연령층이나 외모의 사람들을 소개하는 것도 좋으니 친척들을 집에 초대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강아지가 외출할 수 있을 때쯤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 사회성이 좋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접종이 다 된 건강한 성견을 키우는 사람이 있다면 개와 함께 초대하여 사회성을 길러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강아지들 끼리 가르쳐 줄 수 있는 놀이법과 인사법을 배울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3. 마치며,

새끼 강아지들의 예방 접종 전 돌보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이 시기는 강아지들의 긍정적인 행동을 형성하는 중요한 시기이기에 유익하게 보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전한 환경 조성, 적절한 용품 준비, 정기적인 식사와 활동, 훈련과 사회화, 위생 관리, 주의사항 등을 고려하여 새끼 강아지가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상호작용과 관심을 통해 새끼 강아지와의 소중한 시간을 만끽하며 건강한 동반자로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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